관리자 기자 2016.01.13 09:20:15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1월 13일 새벽 2시 반쯤 영등포구 대림동 다세대주택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민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소방서 추산 2천8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주방에서 시작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