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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 새길병원장, 대한민국 100대 명의 선정

관리자 기자  2016.01.13 14: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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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공감, 소통, 용기를 갖고 인정·자율·극복을 실현하고 새로운 의료 문화 확립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새길병원 이대영 원장이 2015 주간 시사매거진에서 선정한 대한민국 100대 명의에 선정되어 화제다.

영등포시장 로터리에 위치한 관절·척추 전문 병원인 새길병원 이대영 원장은 선정 소감을 통해 치료방법 중심의 진료가 아니라 환자중심의 병원이 되고자 노력 한 것이 제가 100대 명의에 선정된 계기가 된 것 같다앞으로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노력을 아끼지 않는 의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또 새길병원 이라는 이름과 로고는 제 인생의 철학을 담았고, 환자와 인간적으로 소통하고, 환자의 아픔을 가족 같이 공감하고 환자에게 꾸지람을 들을 용기를 갖고 환자분들을 맞이 할 각오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거동이 불편하거나 끔찍한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보면서, 그들을 건강하게 회복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늘 고민해 왔다환자들에게 아프지 않고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행복을 되찾아 줄 수 있는 것은 고통의 원인을 찾아 치료해주는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며 이것이 이대영 원장(정형외과 관절 전문의)이 관절·척추 분야 전문의를 선택하게 된 이유라고 강조했다.

 

새길병원은 인정(질환을 정확히 이해하도록 돕는 병원), 자율(스스로 질환을 관리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돕는 병원), 극복(질환을 극복해 나갈 수 있게 돕는 병원)을 목표로 내세우고 척추·관절 분야의 최고를 지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