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성애병원이 1월 12일 본관 대강당에서 개원 48주년 개원기념식을 진행했다.
성애병원은 지난 해 12월 직원들의 노력과 단합으로 2주기 의료기관인증평가를 마치고 더 내실있는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 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대외협력센터장 강유미 부장을 대외협력부원장으로, 신장내과 민철홍 부장을 제1진료부장으로, 마취통증의학과 강순호 과장을 부장으로 임명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김석호 이사장은 “직원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헌신으로 무사히 2주기 인증평가를 마치고 기분 좋은 2016년 병신년을 맏이 하게 되어 감사하다”는 말을 직원들에게 전하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의료기관이 될 수 있도록 끊임 없이 노력하는 성애병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부서 및 개인 표창과 승진자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하고 한 걸음 더 도약 하는 2016년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