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의료법인 성애병원·광명 성애병원(이사장 김석호)은 1월 15일 성애병원 대강당에서 국민생활체육 영등포구축구연합회(회장 백주현)와 진료지정과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생활체육 영등포구축구연합회의 발전 및 활성화를 기하고자 성애병원의 재정 지원 및 축구 동호인들의 건강관리와 질병 발생 시 진료 및 치료를 통하여 영등포지역 구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됐다.
성애병원 장석일 의료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의료수준의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단체 후원을 통한 지역발전에 더 앞장설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백주현 축구연합회장도“오늘 협약식을 계기로 성애병원과 축구연합회는 한 가족이 되었다”며 향후 성애병원과 축구연합회 발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성애병원은 영등포구축구연합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발전기금과 건강검진, 정기적인 건강강좌 프로그램, 야외 행사시 각종 의료 지원등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