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구의사회(회장 정해익)는 2015회계연도 제10차 상임이사회를 1월 11일 ‘새벽항구’에서 개최했다.
정해익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의사 의료기기사용 및 원격의료법안 저지를 위한 의협의 반모
임개최 요청과 의료일원화문제 등 의료현안에 대해 이사 및 회원들이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한 각구의사회장협의회 참석 결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전차회의록 유인물 대체승인과 각부서의 주요회무보고가 있은 후, 정보부에서 개인정보보호 자율 점검과 관련해 회원들이 알아보기 쉽도록 점검내용과 비치서류 등을 홈페이지에 게시할 것 역시 당부했다.
이밖에 제83차 정기총회 개최일정(2월 26일 오후 7시 서울시의사회관)과 한의사 의료기기사용 저지 및 원격의료법안 저지를 위한 의료현안의 문제점을 홍보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반회 개최의 건, 2016신춘호 회보 발간의 건 등을 논의했다.
이사진은 오는 1월 30일 예정된 의협 의사대표자 결의대회 참석을 결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