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강호인 국토교통부장관은 1월 16일 2016년 뉴스테이 공급촉진지구 선도사업 중 문래동과 과천 주암 사업 지구를 방문해 “연내 5만호의 사업 부지를 차질 없이 확보할 것”을 강조했다.
강 장관은 문래지구를 방문한 자리에서 “민간이 주체가 돼서 공급촉진지구로 추진하는 첫 사업인 만큼 창의와 열정을 가지고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을 사업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과천 주암지구와 관련해서는 “토지수용이 필요한 만큼 정당한 보상을 실시하고, 교통개선 및 환경보전 대책을 철저히 수립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