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1.21 09:43:24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서울영등포소방서는 21일 오전 6시26분께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ㅅ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차 39대와 소방관 108명이 출동해 40분 만에 진화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이 아파트에 사는 주민의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정도를 조사중이며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