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1.25 10:11:08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이귀홍)는 23일 12시 50분경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소재 상가 옥외 쓰레기장에서 누군가가 피우고 버린 담뱃불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여 쓰레기장 천막, 가로등, 승용차량 그을림 등 소방서 추산 8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인명피해 없이 화재발생 4분만에 진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