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구여성단체연합협의회는 1월 26일 오전 10시 영등포구청 앞 광장에서 이연희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양성평등명절 만들기 캠페인’을 펼쳤다.
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하는 이번 캠페인에는 남성들도 앞치마를 두루고 참석했다.
지난 1월 13일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이연희 회장 취임 후 첫 번째 실시하는 행사다.
이연희 회장은 이날 소감을 통해 “여성이 행복한 명절을 만들기 위해 명절 일도 가족이 적당히 분담하고, 음식과 차례상도 간소화해 부부가 함께 웃을수 있는 명절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