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1.27 09:19:25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1월 27일 새벽 2시쯤 대림동에 있는 노래방에서 직원 이모(56)씨가 흉기에 찔려 숨졌다.
이씨는 복부 등을 크게 다쳐 쓰러졌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노래방 손님이었던 이모(51)씨가 경찰서에 자수를 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피의자 이씨는 지인들과 노래방에 왔다 귀가한 뒤 흉기를 들고 다시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