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국회의원(영등포을)은 1월 24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재한중국동포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했다.
재한중국동포위원회는 동포사회의 취업, 창업, 체류 복지와 경제, 교육, 문화·예술 등 제반 분야의 발전을 위해 전길운 대표를 초대 위원장으로 2015년 11월 8일 결정된 조직이다.
신경민 의원은 국내 최대 중국인 거주지인 대림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어, 이와 관련한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전길운 위원장 및 김용선 상임부위원장, 김관룡 부위원장과 함께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신 의원은 대림동 내 중국 동포와 원주민 사이의 갈등을 해결 하기 위해 서울시, 법무부, 안행부 등 관계기관과 함께 ‘서남권 민관 협의체’를 구성한 바 있다.
신 의원은 “서남권 협의체와 함께 재한중국동포위원회가 중국 동포 현안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발전에 기여해줄 것을 기대한다.“며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