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자연을 사랑하는 예술인들의 재능기부 단체인 에코앙상블(공동대표 유숙경)에서는 오는 2월 19일(금) 오후 7시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에서 ‘제4회 에코앙상블 정기 연주회’를 개최한다.
연주회에 앞서 유숙경 대표는 소감을 통해 “최근 들어 동물학대는 더 이상 용서 할 수 없는 반인륜적 범죄라는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며, “하지만 사람들의 사회적 관심은 아직 저조한 가운데 이번 공연에서는 음악을 통한 동물보호의 필요성을 함께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 “에코앙상블은 장르에 상관없이 우리의 가치를 공유하고 재능을 나눌 수 있는 모든 예술가들을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실천을 널리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영등포신문과 동물자유연대 등이 후원하는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얻은 수익금은 동물자유연대에 기부한다.
· 입장권 : 1만원 이상 3만원 미만
· 예 매 : 인터파크 티켓 1544-15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