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1.29 13:19:05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1월 29일 오전 11시 58분경 영등포구청사거리에서 레미콘 차량이 도로 경계석을 들이 박고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은 채 그대로 달아 났다.
이 사고로 부숴진 도로 경계석 때문에 일순간 교통이 혼잡하기도 했다.
횡단보도 신호 대기중 현장을 목격한 한 시민은 “마치 폭탄이 터지는 듯한 굉음으로 모두가 놀랐다”고 말했다.
/이승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