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한독화장품주식회사(대표이사 나애숙)는 2월 2일 영등포구 관내 소외된 이웃과 함께 희망을 나누기 위한 ‘201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 행사로 생활용품 및 건강식품 460셋트, 총 3천만원 상당의 성품을 영등포구에 기탁했다.
영등포구청장실에서 열린 이날 ‘201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 성품 기탁식’에서 회사 대표로 참석한 박효석 회장을 비롯한 10여 명의 임직원 및 판매사원들은 “경기 불황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 및 판매사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하여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조길형 구청장도 “성품은 영등포 사랑나눔 푸드마켓을 통해 우리 구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잘 전달 하겠다“며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 준 한독화장품 임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한독화장품은 앞서 지난 12월 29일에도 10만 가구의 소외계층 연탄사용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밥상공동체·연탄은행에 연탄 4천장을 기부하는 등 회사의 사훈인 ‘나눔과 섬김’을 실천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