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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소방서, 화재피해 복구지원 및 구호품 전달

관리자 기자  2016.02.05 09: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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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이귀홍)는 예기치 않은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에 처해 있는 주민을 돕기 위해 화재현장에서 내부 소실물과 주변 쓰레기를 제거하는 행사를 하였으며 보금자리를 잃은 슬픔을 하루빨리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구호품을 전달했다.

121일 새벽 당산동 아파트에서 혹한의 보일러 배관 동결로 해동 작업중 화재가 발생해 2가구가 전소되고 소방서 추산 7,2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있던 화재로 보금자리를 잃은 슬픔을 하루빨리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생활용품 등을 전달하고 보금자리를 잃은 주민에게는 위로의 말을 전했다.

영등포소방서장은 불의의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조속한 생활 안전을 찾을 수 있도록 소방서비스의 영역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화재피해 주민 대상으로 화재안심보험 무료 가입, 생필품 등 구호물품 지원과 제조물책임법(PL) 제공, 각종 세금 납부기한 연장 안내, 화재증명원 발급과 불에 탄 화폐 처리 안내 등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