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예비후보 총선 출마 기자 회견

관리자 기자  2016.02.11 13:08:07

기사프린트


[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국회의원(현 국회 환경노동위원장)11일 오전 9시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제20대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뒤 곧바로 영등포로에 새롭게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지역 언론사 취재진과 시·구의원 및 지지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선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영주 예비후보는 이날 회견에서 저는 오늘 엄중한 마음으로 오는 413일 실시하는 제20대 총선에 다시 영등포 주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19대 국회 4년간 주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과분한 성원 덕분에 약속을 지키는 정치가 무엇인지를 선보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수십 년간 누구도 해내지 못했던 영등포의 50년 숙원사업인 준공업지역 해제를 위한 귀중한 첫걸음을 내딛는데 성공했고, 이를 바탕으로 영등포를 종로, 강남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3대 도심지역으로 격상시켰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또 “‘영등포 명품 주거환경 만들기 3대 프로젝트를 차질없이 진척시켰고,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제물포길, 서부간선로 지하화공사 시·착공, 영등포 주민들에게 최적화된 신안산선[당초 2005년 계획노선도(신풍영등포여의도), 20158월 신안산선 최종 노선도확정(신풍도림사거리영등포여의도), 2016년도 6월까지 국토교통부장관으로부터 착공 확답] 노선을 이끌어 내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지금 영등포와 대한민국은 약속을 실천하고 일 잘하는 검증된 참 일꾼이 필요하며, “힘과 지혜를 겸비한 중진 정치인의 저력으로 영등포의 중단없는 발전과 민생경제 회복에 정치생명을 걸겠다고 말하고, “말이 아닌 실천으로 승부하는 참 정치와 한결같은 영등포 사랑으로 앞으로 4년동안 확실히 책임지겠다한번 믿고 맡겨 달라고 전했다.

김 예비후보는 1955년 서울 출생으로 방통대 국문학과, 서강대 경제대학원(경제학 석사)을 졸업하고 전국금융노련 상임부위원장, 17대 국회의원(비례대표), 통합민주당 사무총장, 19대 국회 전반기 정무위원회 간사를 거쳐 현재 국회 후반기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직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