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오는 4월 13일 실시하는 제20대 총선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예비후보는 13일 오후 2시 영등포로 김안과병원 옆 조광시장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영등포구의회 고기판 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세균·신경민·이미경·노웅래·한정애·김기식 국회의원 등 내.외빈과 많은 지역 지지자들이 참석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김영주 예비후보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구민여러분께서 보내 주신 성원에 깊은 감사 드린다"며, "신안산선 노선 확정, 제물포길 서부간선로 지하화 공사 착공, 교육환경 개선 등 영등포구민들의 숙원 사업인 3대 프로젝트 추진 실적을 강조"하며, “영등포의 참일꾼으로 이번 선거에서도 반드시 승리해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세균, 신경민 의원과 류춘선 대한노인회 영등포구지회 명예회장 등 내빈들도 축사에서 “그동안 공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국회에서도 이미 우수의원으로 검증 되었고, 특히 살기좋은 영등포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온 김영주 예비후보의 필승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영주 예비후보는 현재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제19대 국회 국정감사 2년 연속 우수의원상을 수상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