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이귀홍)는 16일 오후 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안전문화를 선도하고 재난현장 등 소방관서의 업무를 보조하는 봉사자로 활동 할 일꾼을 선발하기 위해 “2016년 1분기 의용소방대 공개 모집 면접심사”를 실시했다.
의용소방대원으로서 적격여부를 심사하기 위해 재난관리과장(박성근)등 5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면접심사는 의용소방대 활동 및 봉사자로서의 책임감, 협동심, 봉사활동에 적극적인 참여 등에 대한 질의를 통해 평가했다.
위원장(재난관리과장 박성근)은 “지역사회에 대한 안전문화를 선도하고 소방관서의 업무를 보조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면접에 참여해 주신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영등포구를 만들기 위해 의용소방대원들과 한마음으로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