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2.17 09:47:40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17일 새벽 0시쯤 신길동 4층짜리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유흥주점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강모(51) 씨가 숨지고 업주 송모(48)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다.
경찰은 불이 나기 직전 남녀가 다투는 소리가 들렸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이들이 다툼 끝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