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정남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승범)에서 운영하는 제1~2스포츠센터에서는 지난 12일에 유아체능단 졸업식을 가졌다.
유아체능단은 건강하고 지혜로운 어린이를 육성하기 위해 5,6,7세의 유아를 대상으로 다양한 신체활동과 유아교육 활동을 병행하여 유아들이 조화롭고 건전한 마음을 지닌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서 『제1스포츠센터』는 2005년 입단 이래 올해로 11기 단원의 졸업식이며, 『제2스포츠센터』는 2015년 입단 하여 1기 단원의 졸업식이다.
2015학년도 유아체능단 졸업 및 수료 단원은 『제1스포츠센터』는 총57명으로 개근상 5명, 정근상은 1명이 수상하였고, 『제2스포츠센터』는 총32명 중 정근상을 3명이 수상했다.
이날 유아체능단의 졸업식작에는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노승범 이사장을 비롯해 각계의 내빈 들이 참석했다.
이날 노승범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영등포의 큰 인물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유아들을 위해 기초체력 양성과 균형적인 성장·발달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기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