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서울병무청(청장 이상진)은 18일 영등포역에서 기차 및 지하철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2월 병무홍보의 날 행사를 실시하였다.
“국민이 아는 정책이 좋은 정책”이란 말도 있듯이 시민들을 찾아가 2016년도 달라지는 병무행정 리플릿과 병역이행 안내서를 배부하여 정보를 제공하고, 병역 관련 상담과 안내도 함께 진행하였다.
리플릿에는 재징병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 제도 등 국민 권익보장을 강화하고 병역이행의 공정성과 형평성을 제고하며 국민편익을 위해 개선된 제도 등이 소개되었다.
병역이행 안내서에는 징병검사부터 예비군훈련까지 병역이행과 관련된 모든 정보가 담겨있다.
또한, 시민들은 병무청 마스코트인 ‘굳건이’와 함께 ‘병역이행 다짐’ 인증사진을 찍는 이벤트에 참여하고 기념품을 받는 등 병무홍보의 날 행사에 큰 호응을 보냈다.
이상진 서울지방병무청은 앞으로도 국민의 입장에서 소통하고 서비스하는 정부 3.0정책을 이행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