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선거사상 최초로 전국 무소속예비후보 정책연대 발대식이 박세준 종로구예비후보의 추진으로 오는 2월 25일 10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거론될 정책은 박세준 예비후보 삼부자가 공약으로 내 놓은 질병해방정책과 경제정책, 정치개혁정책 그리고 무소속예비후보 각자의 정책연대와 선거정략을 연대한다는 것이다.
삼부자의 ‘질병해방정책’은 건강해야 안보도, 통일도, 행복도 보장되는데 한국은 OECD회원국 평균의 두 배가 넘는 질병공화국인데 비만, 아토피, 당뇨, 불임, 대장암 등 각종 암이 널뛰듯이 증가해 병원을 찾지 않았을 뿐이지 환자아닌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고 메리스로 엄청난 경제적 손실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건강정책을 말하는 정당과 후보가 없어 삼부자가 출마했다는 것이다.
삼부자 ‘경제정책’은 발명은 창업을 낳고 창업은 고용창출로 이어지는데 특허소송에서 패소율이 98%로 사실상 경제의 싹부터 자르는 경제정책의 개혁과 경제의 발목을 잡는 규제개혁을 위한 정책을 내 놓겠다는 것이다.
또 이들 삼부자가 제안하는 국회개혁정책은 “그 동안 정당정치의 결과는 동물국회가 민주주의 기본을 무시한 국회선진화법으로 식물국회가 되었다”. “이번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 발사 도발에 여야가 한 목소리로 규탄하고 대책을 스스로 세워야할 판에 대통령이 국회를 찾아 국론통일을 당부했는데도 한목소리가 되지 않는 정당정치는 하루빨리 청산해야 국가에 내일이 있다”며, “정당정치가 아닌 국회의원 각자의 입법안을 민주주의 방식의 국회법을 개혁하자는 것”이다.
또한 삼부자 경제정책으로 이념전쟁도, 노사분규도 없는 중국, 기술력이 널뛰는 중국과 무한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한국은 하나가 되도 어려운데 사분오열이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하나가 될 것이 아니라 하루 빨리 지방자치단체를 해산하고 중앙정부가 통제하는 하나가 되어 경쟁력을 높여야 자랑스러운 경제선진국을 후손에 물려줄 수 있다고 말했다.
대통령중임제 개헌의 당위성을 농사도 3년 이상 경험해야 실패하지 않는다. 국가경영에 경험을 쌓은 대통령이 국민의 뜻에 따라 재임할 수 있어야 글로벌 무한경쟁시대에 생존할 수 있기 때문에 대통령 중임제개헌이 시급하다는 것이다.
본 ‘무소속정책연대’를 주관하는 박세준 예비후보는 배경 설명에 대해 “유권자가 정당 후보를 지지할 경우 아무리 훌륭한 후보도 당리당략 싸움판(국회)에 거수기에 불과하지만 무소속은 국민소속으로 기존 정당소속과 같이 거수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선거용현수막 등을 통해 광고하는 다양한 선거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무소속연대가 선거 사상 최초로 개최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1차 무소속 연대 대책회의 소집 일정]
· 장 소 : 서울 용산구 장문로 14번지 우성빌딩 2층 또는 케피탈호텔 (참석인원에 따라 결정)
· 일 시 : 2월 25일 10시~17시, 참가비 : 2만원(식대)
· 문 의 : H.P:010-3000-0141, 010-9678-5886, 팩스:(02) 795-5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