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2.22 11:27:08
[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조길형 구청장은 22일 오전10시 30분 구청 본관 앞에서 진행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에서 “힘든 경제 상황에서도 많은 주민들과 기업,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올해는 역대 최고액을 모아 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기부 및 나눔 문화를 실천해 어려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