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2.23 09:08:08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소방서는 22일 23시 43분경 문래동4가 소재 O 열처리공장에서 열처리 작업 중 호이스트 기계 고장으로 유냉조에 착화 발화하는 화재가 발생해 차량 22대 와 인원 70명이 출동해, 작업자를 대피시키고 27분만에 진화했다. 이 화재로 열처리기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