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대림2동 자율방범대(대장 차칠언)는 지난 16일 서울시 자율방범 총 450개 단체에서 4개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베스트표창’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차칠언 대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지역의 범죄예방과 치안질서 유지를 위해 모든 대원들이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덕분”이라고 전했다.
대림2동 자율방범대 대원들은 지난 설 명절 연휴도 반납한 채 교포가 많이 거주하는 대림동 지역 일대를 순찰하며 교통안내와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 김경진 객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