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임동표 한국과학진흥원 회장이 25일 오후 2시 영등포아트홀 2층 강당에서 개최된 한국과학진흥원 ‘서울 및 수도권 특별 비젼 세미나’에서 600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 초청 강사로 나서 특강을 펼쳤다.
김종순 부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서 임 회장은 강연을 통해 “영혼과 6T를 비젼이 새로워지는 키워드로 제시했으며, 앞으로도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벤처기업인 (주)한국과학진흥원은 KAIST내 벤처기업으로 국민 일자리 창출을 통한 나눔과 배려가 있는 사회적 공헌기업의 모델을 지향하고 있으며, 대표 상품으로 명품 메디하이드로, 메디 다기능 재난기구, 메디 나이저, 메디호클 살균 소독수, 메디 항균기가 있다.
명품 메디하이드로는 첫째, 활성산소 제거 둘째,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활성화 셋째, 탁월한 항산화 효과를 나타내며 메디 나이저는 계면활성제 등과 같은 화학 합성 세제를 전혀 포함하지 않은 안전하고 세정력이 강한 친환경 살균 크린수다.
또한 메디호클 살균 소독수는 친환경 인체무해, 식중독으로부터 완전 해방, 노로바이러스 공포에서 해방, 비브리오균 위험에서 해방시켜주는 99.99%의 강력 살균, 강력 탈취, 바이러스 제거수이며 메디 향균기는 공기 중 유해 세균 방지, 정전기 감소 시킴, 눈코입 피부건조 방지, 작고 미려한 디자인으로 이용이 용이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한국과학진흥원은 대전시 ‘2015 고용 우수기업’ 선정,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 100인 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2015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등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