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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문화재단 ‘예술의 전당’ 공연 아트홀에서 감상 선보여

관리자 기자  2016.03.02 11: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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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문화재단(이사장 조길형)은 예술의 전당 공연을 자치구의 문예회관에서 감상할 수 있는 예술의 전당 SAC on Screen’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2월부터 6월까지 영등포아트홀의 대형 스크린으로 예술의 전당 클래식 공연을 만나는 기회를 선사한다.

예술의 전당 SAC on Screen’10대 이상의 카메라 앵글로 만들어내는 역동적인 화면에 현장감 넘치는 입체 서라운드 음향을 입혀, 오페라극장 VIP석에서도 볼 수 없는 아티스트의 생생한 표정과 몸짓을 전달하고 있는 상영 프로그램이다.

예술의 전당 SAC on Screen’은 매월 문화가 있는 날을 기점으로, 3월은 ‘Spirit of Beethoven’, 4월은 베를린 필하모닉 카메라타’, 6월은 호두까기 인형이 상영 예정이다.

이 모든 상영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관내 교육기관의 단체 신청을 통한 단체 관람도 가능하다. (문의: (02)2629-22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