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3.03 14:48:15
[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은 지난 2일, 7일부터 실시되는 사회복무연수센터 교육생 수송 중 만일의 사고를 대비하기 위해서 영등포소방서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구조 실습을 받았다.
서울병무청은 연간 약 6000여명의 교육생을 충북 보은 사회복무연수센터까지 약 40회에 걸쳐 수송할 계획이다.
이상진 청장은 사회복무요원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수송하기 위해 사전점검 등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