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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총, 민주시민교육 전문교수 워크숍 가져

관리자 기자  2016.03.03 14: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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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한국자유총연맹(중앙회장 김경재)32~312일 간, 보훈교육연구원(경기도 수원 소재)에서 ‘2016민주시민교육 전문교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 17개 시·도지부에서 위촉된 2016 민주시민교육 전문교수와 연맹 회원 등 10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참가자들은 대한민국의 위상, 한반도와 국제정세, 북한 동향 등을 주제로 마련된 특강과 분임토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방향과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매년 안보·통일분야 석학, 사회단체 교육담당자, 북한이탈주민 등 각계각층의 오피니언 리더들을 민주시민교육 전문교수로 위촉하여, 청소년들의 올바른 안보관 형성과 선진 국민으로서의 자질함양을 위해 청소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김경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북한 김정은이 머지않아 정치적 운명을 마감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급변사태를 대비해 한국자유총연맹이 통일의 선봉대가 되어 북한체제를 하루 빨리 종식시킬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야 하며 북한주민들을 따뜻하게 우리 동포로 마주할 수 있는 이념적, 체력적 단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우리 청소년과 연맹회원들이 다가올 통일시대를 대비해 국가정체성과 통일관을 올바르게 정립하여, 헌법의 숭고한 가치와 자유민주주의 수호의지를 전파하는 다가올 통일의 전도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교수 여러분의 역량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