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 D-40일을 맞아 4일 오후2시 종로구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을 ‘선거문화거리’로 지정하고 투표참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의 주요내용은 첫째, 시민이 직접 홍보대사 자두가 그려진 보드판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투표참여 캠페인. 둘째, 선거법위반행위 신고 등 안내 홍보물 및 투표참여 스티커를 부착한 홍보용품 배부. 셋째, 위원회 캐릭터(참참, 바루, 알리)를 배치한 포토존 운영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