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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간 21주년을 맞는 40만 영등포구민의 대변지인 영등포신문은 오는 4월 13일 실시하는 제20대 총선에 출마를 준비하는 예비후보들을 만나 예비후보자들의 소신과 정책 등을 유권자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아래와 같이 공통질문 답변을 들어보는 순서를 마련했다. <편집자주> |
강신복 국민의당 영등포갑 예비후보

-출마의 변(국회의원에 출마하게 된 동기)
영등포구 발전과 40만 구민의 대변지 자랑스러운 영등포신문 독자께 먼저 인사를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올 한해에도 뜻 한 바 모든 일들이 어려움 없이 무사성취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일취월장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저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영등포(갑) 예비후보 강신복입니다.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도리인줄 아오나 이렇게 서면으로 인사를 드리게 되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너그러운 양해를 구합니다.
제가 지난 1월 21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많은 일들을 접했고 구민들로부터 많은 질타와 조언 등을 들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만나는 사람마다 “경기가 어렵고 장사가 안 돼 난리”라며 “앞으로 살길이 막막하다”며 하소연을 했을 때 죄송스러우리만큼 가슴이 아팠습니다. 특히 “정치권이 국민은 안중에 없고 제 밥그릇만 챙기기에 혈안이 되어 있고 맨 날 싸움질만 한다.”는 질타 부분에서는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로 민망했습니다. 그저 송구하고 죄송스러울 뿐입니다.
지면 관계상 일일이 다 말씀을 드릴 수 없지만 확실한 것은 ‘먹고사는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지 알았습니다. 민생이 도탄에 빠져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보통 심각한 게 아닙니다. 폭풍전야처럼 폭동일보 직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호프집을 운영하는 한 지인은 “담배 값을 2000원이나 올려 가뜩이나 먹고살기 힘든 서민들의 호주머니를 털고 있는 박근혜정부가 서민들의 경제적 고통을 아는지 모르는 지 그저 한심할 뿐이라”며 “거리 곳곳에 ‘임대’라고 쓰여 있는 빈 점포들을 볼 때 마다 장사하는 사람으로서 가슴이 찢어진다”고 하면서 “전·월세 주택난에 높은 사교육비, 청년실업에 1200조원이 넘는 가계부채는 부도를 넘어 파산 일보 직전이라”며 “은행 빚을 내지 않고는 살 수 없다”며 “보통 심각한 게 아니라”고 언성을 높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서민들의 경제적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큰 게 사실입니다. 현실은 참담합니다. 공자(孔子)도 ‘세상에 먹을거리를 하늘처럼 여겨야 한다’는 의미로 ‘식이위천(食以爲天 )’을 언급 하였듯이 ‘먹고사는 문제’가 제일 시급함을 정치권에서 알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정쟁에 사로잡혀 민생은 뒷전에 있습니다. 국민의 삶은 안중에도 없는 듯합니다. 특히 박근혜정부의 독선독주, 일방통행식 통치행위에 대하여 제동을 걸고 야당으로서 제 역할을 해야 할 더불어민주당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함으로써 야당에 몸담고 있는 한사람으로서 무한 책임감을 느끼고 오직 한길로 30년 동안 몸담았던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국민의당 창당발기인으로 참여하고 이번 총선에 출마를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정당의 궁극적 목표는 정권창출에 있음을 감안하면 더불어민주당은 야당으로서 제 역할을 못했고, 수권정당으로서 국민에게 희망을 주지 못한 책임 또한 큽니다. 이에 대안정당으로 국민의당 창당에 일익을 담당한 만큼 그 책임 또한 막중하다고 판단하고 직접 총선에 출마하여 무능하고 무책임하며 자질 없는 인물(국회의원)을 교체하고, 야당을 교체하여 국민의당이 수권정당으로 우뚝 서며 2017년 정권교체에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필사즉생(必死卽生) 각오로 출마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주권재민(主權在民) 국민이 살맛나는 세상,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복지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를 출마의 변으로 갈음할까 합니다.
-그동안 사회적, 정치적 활동에서 보여준 후보자의 신념
저는 지난 86년 12월 19일 전북 김제에서 상경 후 줄곧 신길2·3동, 도림동 등에서 31년째 살고 있으면서 ‘87년 민주항쟁을 맞이하여 서슬 퍼런 전두환 군사독재정권에 맞서 헌법이 보장된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기 위해 국민들과 더불어 국민저항을 하면서 이 땅에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신 김대중 전 대통령의 ‘행동하는 양심’과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惡)의 편’이라고 했듯이 사회 정의와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나름대로 헌신해 왔다고 봅니다. 문제는 지금도 이 땅에는 친일파, 독재권력에 고개를 숙이며 그들을 찬양, 미화하며 기존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반민족, 비양심적 세력이 너무 많다는 데 있습니다.
이를 바로 잡고 장차 이 나라의 주인 될 후손들에게 결코 부끄럽지 않은 대한민국과 선진 통일한국을 물려주는 데 일조를 하고 싶었고 또한 그 노력의 결과물은 기득권과 정치권이 변하지 않고서는 절대 이뤄질 수 없어 상생의 정치를 펼침과 동시 화해와 용서로 지난 과거는 역사적 판단에 맡기고 국민이 편안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정치적 풍토를 만드는 게 급선무라 생각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와 타 후보와의 차별화는?
국회의원은 헌법기관으로써 첫째, 입법에 관한 권한(헌법 개정, 제안 의결권, 법률 개정, 제정권, 조약체결, 비준동의권 등) 둘째, 재정에 관한 권한(예산안 심의, 확정권, 결산심사권, 기금심사권, 재정입법권 등) 셋째, 일반 국정에 관한 권한(국정감사, 조사권, 헌법기관 구성권, 탄핵소추권 등) 등 많은 전문적인 일들을 합니다. 하지만 일반 대다수 국민들은 국회의원들을 바라보는 시선은 곱지 않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여·야가 정치는 없고 정쟁(政爭)에 휘말리며 주권재민(主權在民) 국민이 안중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인식은 정치권이 국민에게 희망을 주지 못하고 자기 당략적 주도권 싸움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를 바로잡고 또한 국회의원은 지역 유권자들이 선출해 주기 때문에 지역을 위해 보람된 성과물들을 내놓아야 합니다. 지역주민들의 민원사항이나 숙원사업을 원활하게 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영등포에서 30년을 살아오면서 수많은 지역 국회의원들을 만나고 접했지만 그동안 영등포는 서울중심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여의도를 제외하고는 낙후된 변두리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이는 그 만큼 지역 국회의원들이 소홀히 했다는 근거일 것입니다. 7~80년대 ‘영등포의 밤’이라고 할 정도로 경제의 중심이 되었는데 이제는 옛말이 되었습니다. 타 후보와의 비교는 정치도의, 예의상 이 자리에서 논하기는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다만 분명한 것은 그 동안 국회의원으로서 자질과 능력 그리고 정치적 철학과 신념이 부족한 것은 확실하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영등포지역의 가장 시급히 해결되어야 할 현안문제는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낙후된 영등포지역의 현안 문제는 많이 있습니다. 가장 시급히 해결할 문제로는 우선 영등포역 KTX고속열차 정차와 노숙자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봅니다. 제가 국회의원이 되면 우선 추진하고 싶은 게 영등포지역을 대중국 무역항로는 물론 ‘서해안경제벨트’의 관문으로서 영등포의 위상을 높이고 경제의 중심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과제라고 봅니다. 특히 노숙자 문제는 영등포 이미지 제고에 가장 우선해야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거환경 개선과 녹지(공원)공간 확보, 사교육비 절감과 교육의 질 향상, 경제가 살아 숨 쉬는 신바이오산업, 테크노벨리 조성 등 많이 있다고 봅니다. ‘영등포발전 20개년 계획(안)’중 ‘영등포발전 9-9프로젝트’를 수립하여 살맛나는 영등포, 영등포경제시대를 만드는게 급선무라 생각합니다.
-후보자가 생각하는 슬로건과 주요 정책 공약 세 가지만 꼽는다면?
이번 총선은 대한민국의 앞날에 매우 중요한 선거가 될 것입니다. 새누리당이 과 반 의석을 넘어 개헌선인 200석 이상 획득한다면 장기집권은 물론 내각제 개헌 등 대국민 저항 사태를 불러올 것입니다. 제2 6월민주항쟁을 맞이할 것입니다. 이러한 불미스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며, 새누리당을 견제견인하고 독선독주를 막아야할 제1야당 더불어민주당이 야당으로서, 수권정당으로서 제 역할을 못하기 때문에 이번 선거를 통해 ‘인물교체, 야당교체, 정권교체’를 선거 이슈로 삼으면서 ‘뉴DJ, 사회적 약자, 서민대표로 30년 노력하고 준비했습니다’로 슬로건을 내세웠으며 “돈 없고 서러운 사람을 위하는 게 정치”라고 말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철학과 숭고한 뜻을 뉴DJ로서 이어가겠습니다. 주요 정책 세 가지로는 첫째, ‘살맛나는 영등포경제시대’를 구축하고 둘째, ‘서해안경제벨트 거점도시’ 구축 그리고 셋째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기활성화 및 노후가 편안한 행복한 복지영등포’건설 공약을 제시합니다.
-지역의 소외계층 등을 위한 특별한 대책이 있다면?
우리사회의 소외계층은 많이 있습니다. 소년소녀가장을 비롯하여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다문화 가정, 경제적으로 빈곤한 가정, 최저생계비로 생활하는 가정 등 많이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는 사회적 갈등 요인이자 불평등한 사회 경제구조 때문에 생긴 사회현상으로 범국민적 차원을 국가의 명운, 존립에 관한 사항으로 심각하게 받아 들어야할 사안으로 범국가적 차원에서 공정성장을 통한 공정한 분배를 통해 더불어, 함께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복지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710조원대의 사내유보금을 가지고 있는 대기업, 그룹들이 과감하게 투자를 하여 경제를 되살리고 거기서 얻어지는 성장의 과실을 골고루 나눠지는 경제구조와 이명박, 박근혜정부 8년동안 160조 원대의 부자감세를 철회하고 담배세 같은 간접세를 줄이고 법인세 등 직접세를 증액하고 세원을 확보하여 복지정책을 최우선으로 펼쳐야 한다고 봅니다. 아울러 영등포지역의 소외계층 해결은 정부차원과 영등포구청의 노력도 증요 하지만 관내 기업과 재산가, 종교, 사회단체 등과 함께 범영등포지역 신빈민·소외계층 구제사업을 펼쳐야 한다고 봅니다. 이 부분은 선거 공약집을 통해 자세하게 언급하겠습니다.
-그간 살아오면서 가장 힘들었을 때와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누구나 살아가면서 가장 힘들 때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대학교 학창시절에 책세일, 노동막일, 옷장사, 식장 종업원 등 수많은 아르바이트를 통해 많은 사회적 경험을 한 저로서는 결혼 9개월 만에 잘 나가던 금융회사를 그만두고 직원 9명을 두고 시작한 월간잡지 사업을 2년 만에 아파트 한 채를 날리고 재취업한 금융회사에서 1997년 IMF 외환위기 때 부당해고 되어 변호사 도움 없이 ‘나홀로소송’을 통해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중앙노동위원회, 서울행정법원, 서울고등법원까지 3년동안 4번 승소하고도 원직복직을 시켜주지 아니한 회사를 상대로 외롭게 법적 투쟁을 할 때 경제적으로 매우 힘들었고, 특히 지난 2002년에 시작한 제조업(주식회사 센아이)에 4억 원 정도 투자를 하고 특허상품을 개발하고 제품을 생산 했음에도 불구하고 인건비. 홍보비 등 운영자금이 부족하여 출시도 못하고 문을 닫을 때 가장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한 경험이 우리나라 자영업자는 물론 제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훌륭하고 얼마나 애국적인지 알았습니다. 일자리 창출, 고용창출을 하는 고마운 분들이라는 사실을 그때서야 비로소 알았습니다. 그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 격려를 드리면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아무리 힘들더라도 용기를 잃지 마시고 꼭 성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끝으로 영등포신문 지면을 통해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경제를 살리겠다”고 대국민 공약을 한 이명박정권은 집권하자마자 ‘용산참사’와 ‘쌍용차노조 폭력진압’ 등 경제적, 사회적 약자, 서민들의 삶을 짓밟으며 독선독주로 일관하며 22조원 이상 혈세를 낭비한 4대강사업과 수십조 원 혈세가 낭비된 자원외교를 비롯하여 방산비리는 빙산의 일각이고 친·인척, 측근비리는 가장 완벽한 정도로 역대정권 최악의 비리로 손꼽을 정도로 타락했고, ‘천안함사건’의 안보무능은 이명박대통령을 비롯하여 장·차관 군 면제자들의 청와대 지하벙커 안보회의는 국민을 기만했으며, 그 뒤를 이은 박근혜정부는 국기문란, 국정원 대선개입은 민주주의 근간인 선거 자체를 부정하고 훼손하며 탄생했고 304명의 무고한 국민의 생명을 앗아간 ‘세월호침몰사고’를 비롯하여 ‘메르스사태’는 안전불감증으로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었고, 독재, 친일미화 역사교과서 국정화는 국론을 분열시켰고, 역사의 심판 대상자인 대통령이 역사교과서 국정화을 논하는 것은 천부당만부당 한 일로 반드시 시정 조치되어야 하고 특히 이명박정부는 물론 ‘국민 행복시대’를 열겠다는 박근혜정부 8년 동안 1인당 국내총생산은 4100달러 증가한 반면 국제적 망신을 산 IMF 외환위기를 슬기롭게 최단 시일 극복하고 경제를 살린 김대중·노무현정부 10년간 1만1000달러 증가한 것을 단순 비교해도 이명박·박근혜정부는 국정실패와 더불어 성과물이 없다는 것을 반증한 것입니다.
특히 서민경제가 파탄 나고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북핵 미사일, 사드배치 문제로 남북화해 협력의 최후 보루 개성공단마저 폐쇄된 상태에서 남북관계는 일촉즉발, 준전시상태로 가듯 국민들은 불안 해 하고 있는 상태에서 “개성공단으로 들어간 돈이 결국 핵무기로 돌아왔고 국민 생명을 위협했다”는 홍용표 통일부장관의 발언 번복은 박근혜정부의 통일외교 정책이 얼마나 허술한 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국제 망신을 당하며 “개성공단 임금 전용, 근거자료 없다”고 번복한 홍 통일부장관은 국민을 기만했고 자격 또한 의심이 되는 부분이며 현 외교안보, 통일 라인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제대로 보좌하지 못한 결과가 되었다고 봅니다.
이러한 박근혜정부의 대북관계 파탄은 실로 엄청난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제가 이 부분을 언급한 것은 6자 회담은 물론 이번 핵미사일, 사드배치 문제에 있어 미·중국 간 외교 전략에서 한국이 주도적 역할을 하지 못하고 샌드위치 신세로 전락한 박근혜정부의 외교력 부재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통일은 대박’이라고 말한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공표는 어디로 가고 이제 언급조차 금기시할 정도로 남북관계는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고 동북아를 신냉전지역으로 몰아가며 대한민국 수출비중 26%이상을 차지하는 대무역국이자 관광수입 20조원 흑자를 내주는 대중국 관계를 악화시켜 경제를 망치고 있는 박근혜정부는 대오각성해야 합니다. 남북상생, 민족대화합, 평화지향적인 외교정책을 수립해야 합니다. 세계는 경제전쟁으로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재편되고 있는 현실에서 과거지향적인 사고와 냉전구조 정책은 대한민국을 나락으로 빠져들게 하는 위험천만한 국정 수행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특히 이명박·박근혜정부 들어 나라부채는 1000조 원이 넘게 급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IMF, 외환위기를 수습한 김대중 국민의 정부와 노무현 참여정부 보다 훨씬 많은 부채급증은 이명박·박근혜정부의 실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근거입니다.
이제 박근혜정부를 심판해야 합니다. 50여년 만의 평화적 정권교체, ‘금모으기 운동’과 외자 유치(과거 정부 50년 동안 246억 달러 김대중 정부 600억 달러)로 최단 시일 IMF 경제환란 극복, 외환보유고 38억 달러에서 2000억 달러 달성, 햇볕정책, 최초 남북정상회담과 6·15공동선언, 남북교류 협력의 시대 개막, 금강산 관광, 개성공단, 경의선 철도연결·육로개설, 여성부, 인권위원회 설치, IT강국, 전자정부 실현, 세계가 존경을 표한 노벨 평화상 수상, 2002 월드컵 4강신화, 싸이, 소녀시대 등 한류문화 세계정착, 생산적 복지확충과 최저생계비보장제, 5대암 국가보장과 탈권위 노무현 참여정부를 열며 이 나라 민주주의, 인권, 평화통일, 지방자치, 서민경제, 약자보호, 복지시대를 연 김대중 전 대통령의 숭고한 뜻을 이어가겠다는 약속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영등포구민들께 약속드립니다. ‘다시 김대중정신’으로 거듭 태어나며 살기 편안하고 살맛나는 영등포경제시대, 행복한 복지한국시대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아울러 흙수저, 은수저, 금수저, 헬조선, 청년들의 노동력 착취 열정페이가 없는 나라, 미래의 주역 청년들이 삼포(연애, 결혼, 출산)시대, 5포(인간관계, 내집)시대, 7포(꿈, 희망)시대를 언급하지 않도록 청년실업은 물론 노인 일자리 창출, 자영업자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미래를 드리겠습니다. 저 강신복은 영등포구민과 함께라면 가능한 일이라 봅니다. 위대한 영등포구민들을 믿고 “영등포 홧팅”를 외치며 인터뷰를 마칩니다. 영등포구민과 영등포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주요 프로필]
‧ 출생지 : 1960년 6월 25일 전북 김제 출생
‧ 학 력 : 원광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
‧ 경 력 : 전)국어교사
국민의당 창당 발기인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원회 부의장
민주당 18대 대선 금융보험개발특별 위원장
조순형 대통령 예비후보 수행팀장
故 김대중 전 대통령 국장 장의위원
김충조 국회의원 보좌관 ‧ 조순형 국회의원 비서관
민주당 중앙당 청년위원회 상임부위원장
현)국민생활체육 서울시태권도연합회 자문위원
‧ 저 서 : 「다시 김대중 정신으로」(2015) , 「8~90년대 민주화운동 유인물집」(2010),
「김대중 대통령의 어제 오늘」(2000)
‧ 수 상 : 2010년 민주화운동 관련 감사장 수상 등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