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소방서는 6일 오전 3시 57분 영신로191(당산동 3가 561) 동부센트레빌 아파트 지하1층 주차장 차량에서 화재가 났다고 전했다.
화재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며, 주차장에 세워둔 그랜져 승용차 엔진룸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고 인명피해는 없으며 재산피해 9,000천원(부동산 200천원, 동산 8,800천원)이 발생했다.
화재 발생 후 전기실 근무자가 소화기로 1차 진화 및 주민대피 방송을 했고 4시 2분에 영등포대가 도착해 화재 진압 및 인명 검색을 실시했으며, 4시 5분에 경찰이 현장에 도착해 주변을 통제했고 5시 30분에 상황이 종료됐다.
한편 화재진압을 위해 소방대원 65명, 경찰 8명 등 총 73명과 장비 25대(소방 21, 경찰4)가 동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