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은 징병검사 수검복 변경을 위해 지난 3월 3일부터 4일까지 현재 수검복과 신규 수검복에 대한 색상․디자인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징병검사 수검복 변경은 현재 수검복 이용 시 사이즈 구분, 색상, 변경, 가벼운 소재 등으로의 개선 요구에 따른 것으로, 서울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수검복 제작 시 징병검사 수검자와 현장 부서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실용성과 활동성이 좋고, 가볍고 밝은 느낌의 수검복으로 변경할 예정이며, 신규 수검복은 4월부터 착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