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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세무서, 모범납세자 등 22명 포상

관리자 기자  2016.03.08 09: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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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씨에너지 안병철 대표이사 외 4명 기재부장관상 수상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세무서는 3일 제5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내외빈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고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 대해 상훈을 전달하고 성실납세와 세정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지엔씨에너지 안병철 대표이사 외 4명이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상을 수상했고, 국세청장상 5명, 서울지방국세청장상 7명, 영등포세무서장상 5명 등 22명의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서재익 서장은 부총리 치사 대독을 통해 “항상 낮은 자세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납세불편을 없애는 노력을 경주하겠다”면서 “성실신고 지원을 한층 더 발전시켜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김용란(김안과병원장) 일일명예서장은 “영광스러운 자리에 명예서장으로 위촉되어 영광”이라며, “세상을 밝게 보기 위해서는 눈 건강이 중요하듯이, 맑고 투명한 시각으로 공정한 세정을 펼쳐 납세자를 행복하게 해주실 것으로 확신”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은 서울지방국세청 국세심사위원회 위원인 민정하 세무사가 맡았다.

이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상은 ㈜지엔씨에너지 안병철 대표, 삼성기계 양기성 대표이사, 광성유리 이경재 대표, (주)아주인센티브 이현애 대표, (주)케이비에스아트비전 전진국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서울지방국세청장상은 한림정공(주) 김임수 대표, ㈜영일도료 김재형 대표, 태아정밀 김태환 대표, 한승공영(주) 이상대 대표, 에이치엠디바이스코리아(주) 차현모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