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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12일 리얼코리아 7기 기자단 발대식

관리자 기자  2016.03.11 16: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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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대학생 핵심 리더 양성 프로그램 리얼코리아’ 7기 기자단이 12일 오전 10시 한국자유총연맹 대강당에서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날 발대식은 6기 기자단의 수료식과 함께 진행되며 김경재 중앙회장을 비롯해 80여 명이 참석한다.

리얼코리아는 대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사회 현안에 대한 보도 콘텐츠를 생성전파하는 국내 유일의 대학생 인터넷 방송국으로 매년 40여명의 기자단을 선발해 활동해왔다.

지난해 1214일부터 올해 118일까지 7기 기자단 지원자를 모집한 리얼코리아는 방송콘텐츠 제작 및 기사 작성, 심층면접 등 다양한 과제를 제시해 132명의 지원자 중 전국 32개 대학에서 최종 42명의 정기자와 8명의 운영진을 선발했으며, 향후 이들은 1년간 인터넷 방송국 리얼코리아 정기자로 활동한다.

 

발대식 이후 67기 기자단은 독립기념관 참배 및 특별취재 활동을 벌일 예정이며, 이어 31412일 간 안성 허브마을에서 언론 컨텐츠 제작을 위한 방송교육을 받게 된다.

김경재 회장은 리얼코리아 기자단은 지난 2011년 출범 이래, 청년 오피니언 리더들의 신선한 감각과 역동성을 바탕으로 젊은 세대의 가치관을 바로세우고, 세대를 뛰어넘어 현실과 소통하고자 노력해왔다,“연맹은 대한민국의 젊은 세대가 건전하고 합리적인 국가관과 애국심을 정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시장경제 발전을 주도할 차세대 인재 양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