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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신경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관리자 기자  2016.03.14 09: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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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을(여의도동, 신길1·4·5·6·7, 대림동) 신경민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2일 오후 230, 1,000여명의 인파가 운집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유광상 서울시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홍걸 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위원장(김대중 전 대통령의 3)을 비롯해, 김영주 국회의원(영등포갑), 노웅래 국회의원(마포갑), 박홍근 국회의원(중랑을), 현직 시구의원, 지역 각계인사, 사회단체 대표, 당원 및 지지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홍걸 국민통합위원장은 축사에서 민주주의를 지키고 헌법을 지켜야하는 역사적 책무 앞에서 야당의 피가 흐르는 동지들끼리 반목하고 경쟁하는 것만큼 무책임한 일은 없다.”아래로부터의 단일화’, ‘자연스러운 통합을 강조했다.

신경민 예비후보는 지난 4년 신안산선 확정, 신림선 착공, 남부도로사업소 이전 확정, 혁신교육지구 지정, 영등포여의도의 서울3대도심 지정 등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앞으로 4년은 이에 더하여 서울시 및 관계부처와 협의하면서 정교하고 섬세하게 지역별 발전 계획을 관리하고 추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신 후보는 여의도 노후아파트 재건축 추진, 신길동 역세권 개발 사업 추진, 대림동 서남권 경제문화 거점추진, 국민사찰법(테러방지법) 폐기 추진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