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서울시립문래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일 청소년 자치조직 80여명이 함께 모여 청소년들의 단합과 각 조직 간 소통을 위한 청소년 자치조직 발대식을 진행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랩소디’, 청소년 동아리 연합회 ‘꿈틀’, 대학생 기획단 ‘하뉴’가 발대식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조직별 소개 후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 동아리 연합회, 대학생 기획단에게 위촉장 및 인준서를 전달 하고, 동아리 축하공연과 2016년 조직별 사업계획 회의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친목의 시간을 가지고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논의를 했다.
문래청소년수련관 이영의 관장은 “2016년 청소년 자치조직의 활동이 기대가 되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 자치조직의 발굴과 조직 간 긴밀한 교류활동을 활성화해서 더욱 다채로운 활동으로 청소년의 끼와 열정을 펼치는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