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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 영등포지역 후보자 확정

관리자 기자  2016.03.16 10: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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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오는 4월 13일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영등포 갑・을 지역구 각 정당 후보들이 국민의당 영등포갑 지역을 제외하고 모두 확정됐다.
영등포갑 지역은 KBS기자 뉴스앵커와 청와대 대변인,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지낸 박선규(1962년생) 예비후보가 새누리당 후보로 확정 됐고, 더불어민주당은 제17대 국회의원과 참여정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회문화분과 자문위원을 역임하고 현재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직을 맡고 있는 김영주(1955년생) 국회의원이 후보로 확정됐다.
정의당은 전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영등포구 공동선거대책본부 집행위원을 역임하고 현재 영등포도시농업네트워크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정재민(1980년생) 현 정의당 영등포구 위원장이 공천 확정 됐다.
영등포을 지역은 16,17,18대 국회의원을 지내고, 새누리당 사무총장과 한나라당 최고위원을 역임한 권영세(1959년생) 전 주중국대한민국대사가 공천을 받았고, 더불어민주당은 MBC뉴스데스크 앵커・워싱턴 특파원과 민주당・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을 거쳐 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위원장인 신경민(1953년생) 국회의원이 확정 됐다.

 

국민의당은 현재 (사)아시아사랑나눔 총재와 키르키즈스탄 명예영사로 활동하며, 대한생명 감사위원장을 역임한 김종구(1954년생) 예비후보가 공천을 받았다.
한편 국민의당 영등포갑 지역은 강신복 예비후보가 공천을 신청했지만 16일 현재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