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은 18일 4층 호국홀에서 ‘나라사랑교육 전문강사진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금년도 나라사랑교육 추진을 위해 전문강사진의 교육 추진 방향 및 건의사항 수렴 등을 통해 나라사랑교육의 발전방향 모색과 강사진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으며, 2016년 나라사랑교육 추진방향을 설명하는 시간, 나라사랑 전문강사진의 교수법 특강, 나라사랑교육의 확대방안 등에 대한 자유토론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국민들의 호국정신 함양을 위해서는 나라사랑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했으며, 현 교육의 실태 및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토론에 참여했다.
이경근 청장은 “2016년 나라사랑교육 추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 할 전문강사분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리고, 국민들의 호국정신과 나라사랑 함양에 지속적으로 도움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