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전통문화놀이협회, 시니어의 체력증진 및 신체기능 회복 위한 프로젝트

관리자 기자  2016.03.22 18:18:37

기사프린트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전통문화놀이협회는 작년 10월부터 진행된 전통문화놀이협회와 국민대학교의 운동생리학 프로젝트-시니어의 체력증진 및 신체기능 회복을 위한 프로젝트가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통문화놀이협회 서울지부 어르신 회원들의 체력증진 및 신체기능 회복을 위한 프로젝트로써 16주 건강운동 프로그램을 마치고 19일과 21체력검진을 실시했는데, 근력, 지구력, 평형성, 신체둘레, 어깨ROM, 허리ROM, ROM, 발목ROM, 유연성 등을 측정요소로 했다.

전통문화놀이협회는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와 전통놀이를 계승, 발전, 보급을 목적으로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는 단체로써 전통을 삶 속에 담고 계신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행복실현을 위해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버건강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우리나라의 전통사상을 실천하고 있다.

전통문화놀이협회 조혜란 대표는 어르신들 자신이 먼저 더더욱 행복하기를 바라고 또한 자녀들의 행복을 바라는 어르신들의 마음을 대변하기 위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 국가 더 나아가 행복한 세계를 만들어갈 수 있는 행복의 재료를 더 구체화시키고 개발하며 전파하는 과정의 일환으로 국민대학교 운동생리학 연구팀과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며 소회를 전했다.

 

조혜란 대표와 이번 프로젝트를 주관하는 국민대학교 윤소미 외 운동생리학 연구원들은 전통문화놀이협회의 열정적인 어르신과 함께 준비해 온 결과가 2016 오스트리아에서 있을 유럽스포츠 과학회(ECSS:European College of Sport Science)에 발표되어 시니어 건강증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