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3.23 11:17:54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소방서는 23일 새벽 3시 29분경 신풍로92 공사현장 앞 노상에 세워둔 포장마차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포장마차 천막 및 집기류 일부가 소실되어 소방서추산 3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고 인명피해 없이 진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