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3.24 17:27:14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23일 2016 F/W 헤라서울패션위크가 열리는 문래동 대선제분공장을 방문, 신진디자이너 등을 격려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2시쯤 방문해 실질적 비즈니스가 가능한 ‘제너레이션넥스트 서울’의 성동토탈패션지원센터 부스를 둘러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신진 디자이너와 해외 바이어 등과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한 소감 등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