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3.28 09:42:32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이귀홍)는 26일 오후 4시 9분경 영신로(문래동3가) 소재 대선제분 창고 옆 쓰레기장에서 누군가가 피우다 버린 담뱃불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여 소방차량 20대 및 인원 68명이 출동, 화재발생 22분 만에 진화하였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단순 연기흡입으로 이OO(남, 90년생), 변OO(여, 88년생)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재산피해는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