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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제20대 총선 제2차 사전투표 모의시험 실시

관리자 기자  2016.03.28 11: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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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강형주)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하여 오는 3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제2차 종합모의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사전투표 모의시험은 사전투표 장비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며, 특히 33014시부터 1시간 동안 구위원회별 1개소, 서울시내의 25개 사전투표소에서 일반 유권자를 대상으로 사전투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1차 모의시험은 지난 315일에 실시되어 선거전용통신망 설치상황 확인 및 투표용지 발급상태 점검이 이루어졌으며, 사전투표 개시일 전일인 47일에는 정당 및 후보자 측 투표참관인이 참여하는 가운데 최종 모의시험을 실시한다.

사전투표는 오는 48~ 9일 오전 6~오후 6시까지 사전신고 없이 본인의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3,511개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선관위는 유권자들의 투표 편의를 위하여 서울역과 용산역에도 사전투표소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