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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재능은 나누고, 행복은 더하고!

관리자 기자  2016.03.31 11: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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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정남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안종인)은 관내 초·중학교의 교직원, 학부모,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2016년 ‘두드림(DODREAM) 평생교육 후원기관’ 교육기부 프로그램 사업을 4월부터 추진한다. 
2016년 ‘두드림(DODREAM) 평생교육 후원기관’ 교육기부 프로그램 사업은 평생교육 참여기회 확대와 모두가 행복한 서울교육실현을 위해 평생교육 유관기관 및 단체, 기업과 손잡고 지난 2011년부터 추진되었으며, 매년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지역사회평생교육 활성화 이바지에 큰 기여를 해왔다. 특히 올해는 “우리아이 행복을 위한 인성교육”, “모두가 행복한 스마트폰 문화교실”, “모두가 행복한 우리아이 독서교실”등 더욱 내실화 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로그램별 살펴보면 먼저 “우리아이 행복을 위한 인성교육”은 관내 29개 학교에서 추진되며, 인성교육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녀를 위한 다양한 인성양육법을 배우게 된다. 또한 “모두가 행복한 우리아이 독서교실”은 관내 3개 학교에서 추진되며, 자녀와 함께 어울리며 생각을 키워주는 독서대화법에 대해 다룰 예정이며 “모두가 행복한 스마트폰 문화교실”은 관내 10개 학교에서 자녀의 스마트폰 중독예방과 자녀의 자기결정성을 높이는 양육태도 교육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평생교육 후원기관 교육기부 프로그램은 학부모 및 시민의 참여교육 실현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아이의 지성·감성·인성을 기르는 창의교육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종인 교육장은“우리교육지원청 관내 학부모뿐만 아니라 교직원의 평생교육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후원을 해주고 있는 기관 및 단체 등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앞으로도 우리교육지원청은 평생교육 참여기회 확대로 모두가 행복한 서울교육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 평생교육 네트워크 중심기관으로써 학교와 평생교육 기관 그리고 시민사회단체 등과 긴밀히 협력하여 다양하고 유익한 평생교육 후원기관 교육기부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