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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영등포을 신경민 후보, “공정선거 이래도 되나”

관리자 기자  2016.04.01 10: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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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4.13총선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신경민후보 관계자는 3월 31일 신 후보의 벽보실종 사태 등을 두고 "공정해야할 선거가 이렇게 흐려져도 되느냐"고 선관위를 향해 강한 불만을 표했다.

이날 오후 신경민 의원실은 트위터 계정을 통해 지지자로부터 선거벽보 실종에 대한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제보된 사진에는 기호 2번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후보의 벽보는 없고, 기호 1번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 벽보만 2장이 붙어있다.

신경민 후보 측은 "선관위가 실수라고 하지만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