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이귀홍)는 지난 31일 15시경 여의도 유람선 선착장에서 테러가 의심되는 폭발 및 화재가 발생 한 가상 상황을 설정하고 그에 따른 출동부터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복구 및 수습단계까지의 각 부별 임무 및 역할 숙지를 통해 각종 재난에 대비한 현장지휘체계를 확립하여 효율적인 임무수행과 긴급구조기관과의 공조체제 구축을 통한 재난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시행됐다.
이 날 훈련은 대형 재난사고에 대비하여 긴급구조 통제단 요원이 상황별 담당임무 숙지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긴급구조 통제단장의 지휘 통제역량을 강화하여 시민의 최소의 피해와 안전을 확보하고자 이루어진 불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훈련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