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영등포소방서는 5일 오후 문래동 소재 벽산메가트리움 건물에서 소방차 7대가 동원되어 화재 등 실전에 대비하여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대피 등 관계자 및 자위소방대의 방화환경 조성과 초기대응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재난상황발생 시 초기대응의 중요성과 특수소방차량 최대한 활용 및 비상용승강기 위치 파악, 건물 주요현황과 화재취약장소 등을 사전 확인, 자위소방대의 옥내소화전을 활용한 소화훈련, 유사시 신속한 인명대피 및 인명구조 훈련, 건물 내 소화기 및 소화설비를 이용한 화재진압 등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귀홍 서장은 “소방차 도착하기 전에 인명대피와 초기대응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재난발생시 인명대피와 화재초기진화에 힘써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