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YTN이 여론조사기관인 마크로밀 엠브레인에 의뢰해 지역 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4~6일까지 3일간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그동안 여러 여론조사에서 2위를 달리던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후보가 36.4%로 32.2%인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를 근소차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다. 상세한 내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