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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홀릭스, ‘제5회 여의도 봄꽃 대축제 한마당’ 관중 압도

관리자 기자  2016.04.11 16: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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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봄꽃이 만개한 지난 7일 오후 6시~8시까지 여의도 윤중로 국회의사당 동문 특설무대에서 TV서울과 영등포신문 주최로 개최된 ‘제5회 여의도 봄꽃 대축제 한마당’ 행사가 1만여 인파가 참석한 가운데 인기 개그맨 김태호씨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관중몰이 무대에 인기 걸그룹 ‘홀릭스’팀이 신곡 U.lie와 ‘시간을 달려서-여자친구’를 열창했고, 관중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홀릭스 소속사인 LPA엔터테인먼트 이설 대표는 “이번 홀릭스의 컨셉은 기존 걸그룹들의 섹시컨셉이나 선정적 컨셉에서 벗어나 ‘홀릭스’만의 장점인 나이에 맞는 청순, 발랄, 큐티가 반응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홀릭스’만의 컨셉으로 대중들에게 어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여의도 봄꽃 대축제 한마당’행사는 인터넷방송 TV서울과 영등포방송, GDN전통예술TV 등을 통해 녹화 방영 된다.